2026.03.25 (수)

  • 맑음동두천 14.2℃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3.4℃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5.0℃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11.7℃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1.2℃
  • 맑음통영 11.7℃
  • 맑음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2.7℃
  • 맑음진주 12.8℃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14.5℃
  • 맑음금산 14.8℃
  • 맑음김해시 12.0℃
  • 맑음북창원 13.8℃
  • 맑음양산시 13.0℃
  • 맑음강진군 13.1℃
  • 맑음의령군 12.3℃
  • 맑음함양군 13.5℃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창 13.3℃
  • 맑음합천 14.1℃
  • 맑음밀양 13.6℃
  • 맑음산청 14.4℃
  • 맑음거제 10.9℃
  • 맑음남해 12.3℃
기상청 제공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특별지원 대상자 심의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북구는 25일 평생학습관 제4학습실에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에 앞서 보궐위원 2명을 위촉,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전문성을 보강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청소년 안전망을 구성하는 기관·단체의 장 또는 종사자, 그 밖에 청소년 복지에 대해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돼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과 함께 위기청소년 선제적 발견과 보호, 복지 자원 연계 활성화 등을 논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위기청소년들이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