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4.2℃
  • 맑음강릉 9.9℃
  • 맑음서울 13.8℃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3.0℃
  • 맑음울산 11.0℃
  • 맑음창원 13.4℃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2.5℃
  • 구름많음통영 13.3℃
  • 구름많음고창 8.0℃
  • 맑음제주 12.5℃
  • 맑음진주 14.0℃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12.7℃
  • 맑음금산 13.7℃
  • 맑음김해시 12.6℃
  • 맑음북창원 14.5℃
  • 맑음양산시 13.7℃
  • 맑음강진군 12.8℃
  • 맑음의령군 13.0℃
  • 맑음함양군 17.0℃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창 15.3℃
  • 맑음합천 16.9℃
  • 맑음밀양 15.3℃
  • 맑음산청 14.6℃
  • 구름많음거제 13.3℃
  • 맑음남해 14.6℃
기상청 제공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도시재생 민관소통세미나’ 개최

민과 관이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 협력 플랫폼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정기적 민관 협력체계 구축, 공모·지원사업 안내로 현장 실효성 강화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도시재생 민·관 소통 세미나 개최

 

- 민간 운영주체–공공기관 간 정기적 소통체계 구축

 

- 공모사업 및 지원사업 안내 중심 실질적 정보 제공

 

- 분기별 운영을 통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강화 추진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6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2026 김해시 도시재생 민·관 소통 세미나(1차)'를 개최하고, 도시재생사업의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도시재생 거점시설 민간 운영주체와 공공기관 간 정기적인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운영 현황과 정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분기별로 연 4회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지원사업과 공모사업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해시도시개발공사를 비롯해 김해시 도시디자인과,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거점시설 운영주체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도시재생 추진현황 공유 ▲도시재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 안내 ▲거점시설 운영현황 공유 ▲유관기관 협력방안 안내 ▲도시재생 관련 공모사업 안내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도시재생 관련 공모사업 및 지원사업 안내를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으며, 민·관·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민간 운영주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정기적인 소통 창구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 안내와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향후에도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도시재생 관련 공모사업 참여 확대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런닝맨] '고막 남친' 성시경, 두 달간 광어 60만 원 플렉스! 10kg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 공개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오는 29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먹방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진행된 수산시장 사전 미션 결과 공개를 시작으로 ‘먹느냐, 못 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멤버들의 본격적인 밥그릇 쟁탈전이 펼쳐진다. 발라드계 대표 보컬이자 ‘고막 남친’인 성시경과 ‘고막 클리너’ 이창섭이 게스트로 나서 노래는 물론 맛에도 진심인 두 사람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가 관전 포인트다. 특히, 비투비 이창섭은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멤버들과 남다른 ‘내적 친밀감’을 자랑했고, “10분만 있으면 달라진다”라는 하하의 말처럼 첫 번째 미션부터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타공인 미식가’ 성시경은 두 달 동안 광어에 60만 원을 쏟아부은 일화를 밝히는가 하면, ‘다이어트 식단’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레이스는 ‘먹고 싶을 텐데’로 직장인들의 소울 푸드 ‘설렁탕’부터 추억의 분식 맛집,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먹방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