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2.6℃
  • 구름많음강릉 14.8℃
  • 구름많음서울 15.7℃
  • 구름많음대전 13.7℃
  • 흐림대구 14.2℃
  • 박무울산 14.5℃
  • 흐림창원 16.4℃
  • 구름많음광주 15.5℃
  • 흐림부산 16.2℃
  • 흐림통영 15.9℃
  • 구름많음고창 13.2℃
  • 제주 17.8℃
  • 흐림진주 13.4℃
  • 구름많음강화 11.1℃
  • 구름많음보은 10.2℃
  • 구름많음금산 10.7℃
  • 흐림김해시 15.1℃
  • 흐림북창원 16.2℃
  • 구름많음양산시 16.2℃
  • 흐림강진군 14.0℃
  • 흐림의령군 13.2℃
  • 흐림함양군 12.1℃
  • 흐림경주시 13.3℃
  • 흐림거창 11.1℃
  • 흐림합천 14.2℃
  • 흐림밀양 15.7℃
  • 흐림산청 12.8℃
  • 흐림거제 15.0℃
  • 흐림남해 15.5℃
기상청 제공

통영시, 노전선창마을에 스며든 아로마 향기 “주민 마음을 보듬다”

노전 선창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마음치유 프로그램(1기) 개강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통영시는 노전 선창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마음치유 프로그램(1기)」이 지난 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신체 정서 사회적 건강 증진과 마을 공동체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체험 참여형 통합 프로그램이다.

 

노전 선창마을 주민 20명여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일부 목요일 포함) 노전마을회관에서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힐링보듬 치유교실(도자기 페인팅, 목공예 등) ▲활력증진 운동교실(테라피 요가, 라인댄스 등) ▲행복증진 문화교실(노래교실, 패브릭 공예 등)로 구성돼 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발적인 마을 활동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지난 1일 노전마을회관에서 열린 개강식 및 1회차 교육에는 지역 주민들이 다수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첫 수업은 ‘테라피 요가’로 진행됐으며, 아로마 테라피를 접목한 심신 이완 요가와 호흡, 저강도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운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니 일상에 활력이 생긴다”며 “앞으로 진행될 공예나 노래교실 수업도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