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구름많음동두천 7.9℃
  • 구름많음강릉 9.7℃
  • 맑음서울 11.4℃
  • 흐림대전 10.4℃
  • 흐림대구 14.6℃
  • 구름많음울산 11.8℃
  • 흐림창원 15.4℃
  • 흐림광주 ℃
  • 흐림부산 14.5℃
  • 흐림통영 14.9℃
  • 흐림고창 9.8℃
  • 흐림제주 13.6℃
  • 흐림진주 13.0℃
  • 구름많음강화 8.7℃
  • 흐림보은 8.5℃
  • 흐림금산 10.7℃
  • 흐림김해시 15.4℃
  • 흐림북창원 15.7℃
  • 흐림양산시 15.0℃
  • 흐림강진군 12.3℃
  • 흐림의령군 13.0℃
  • 흐림함양군 11.8℃
  • 구름많음경주시 11.7℃
  • 흐림거창 10.6℃
  • 흐림합천 13.8℃
  • 구름많음밀양 15.8℃
  • 흐림산청 12.0℃
  • 구름많음거제 14.3℃
  • 흐림남해 14.3℃
기상청 제공

도봉구, 'PBA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우승' 김영원 선수 격려 차담회 개최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2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2025-2026 프로당구 PBA 월드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 김영원 선수 격려 차담회를 열었다.

 

이날 차담회에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김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고 향후 활동을 응원했다. 차담회에는 김 선수의 아버지도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오 구청장은 "우리 지역에서 성장한 김영원 선수의 이번 우승은 도봉구의 큰 자랑이자 대한민국 당구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쾌거."라며, “앞으로도 지역체육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선수는 “도봉구에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선수는 도봉구에서 성장한 지역 인재로, 지난 3월 열린 PBA 월드챔피언십에서 뛰어난 기량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최연소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