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22.2℃
  • 맑음서울 15.9℃
  • 맑음대전 16.1℃
  • 맑음대구 15.5℃
  • 맑음울산 14.4℃
  • 맑음창원 14.9℃
  • 맑음광주 16.1℃
  • 구름많음부산 16.4℃
  • 맑음통영 14.9℃
  • 맑음고창 13.3℃
  • 맑음제주 16.3℃
  • 맑음진주 12.5℃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6.0℃
  • 구름많음김해시 16.0℃
  • 맑음북창원 15.3℃
  • 맑음양산시 15.2℃
  • 맑음강진군 13.9℃
  • 맑음의령군 11.7℃
  • 맑음함양군 14.5℃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창 13.5℃
  • 맑음합천 14.6℃
  • 맑음밀양 13.8℃
  • 맑음산청 14.7℃
  • 구름많음거제 14.5℃
  • 맑음남해 14.4℃
기상청 제공

거제시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환자도 가족도 지역주민이 보듬어요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10일 우수 치매안심마을인 남부면 탑포마을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6년 치매예방사업을 본격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호응이 높은 치매예방 프로그램 구성을 통하여 주민들의 신체 및 두뇌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환자와 인지저하자가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 속에 자립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반인들도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 중심의 공동체이다. 거제시에는 현재 14소의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마을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돌봄 주체로 나서서 공동체 중심의 치매 대응 체계를 만들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