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흐림동두천 11.5℃
  • 흐림강릉 18.1℃
  • 구름많음서울 12.6℃
  • 황사대전 15.8℃
  • 맑음대구 19.1℃
  • 황사울산 17.4℃
  • 황사창원 15.4℃
  • 황사광주 15.1℃
  • 맑음부산 15.8℃
  • 구름많음통영 14.0℃
  • 흐림고창 10.9℃
  • 황사제주 16.5℃
  • 구름많음진주 12.5℃
  • 구름많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15.1℃
  • 구름많음금산 15.7℃
  • 구름많음김해시 15.2℃
  • 구름많음북창원 16.2℃
  • 구름많음양산시 15.4℃
  • 구름많음강진군 13.9℃
  • 구름많음의령군 15.6℃
  • 맑음함양군 15.2℃
  • 맑음경주시 16.2℃
  • 맑음거창 14.1℃
  • 맑음합천 16.7℃
  • 흐림밀양 17.9℃
  • 맑음산청 15.0℃
  • 구름많음거제 14.4℃
  • 흐림남해 12.9℃
기상청 제공

김제시, 현대차 새만금 투자 대응 전담 TF 구성

21일 킥오프 회의 개최, AI 수소 시티 및 제2산단 연계 전략 등 구상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김제시가 현대차의 새만금 대규모 투자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Kick-off 회의를 열어 대응 준비를 갖췄다.

 

시는 21일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 주재로 12개 관련 부서장과 함께 모여 현대차 투자에 따른 부서 간 협업과 신속한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을 논의했다.

 

Kick-off 회의에서 현대차 투자 관련 주요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신산업 유치, 기업지원 방안 마련, 기반시설 구축 및 정주여건 강화 등 실질적인 후속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은 “현대차의 이번 투자는 김제시가 새만금의 중심을 넘어 글로벌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김제시는‘AI 수소 시티’ 및 ‘새만금 제2산단’조성에도 적극 지원하여 현대차 투자가 적기에 실현되고 지역 경제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2월 27일 새만금 지역에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등 총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김제 스마트 수변도시 일원에는 로봇과 AI가 융합된 ‘AI 수소 시티’가 조성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