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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 동구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조순자)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화암추등대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봉사회 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바위바다광장을 시작으로 화암등대길, 남진길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진행됐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자발적인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여했다.

 

조순자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협의회는 2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삼계탕 나눔, 북한 이탈 주민 보듬이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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