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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도농업기술원 기계화영농사 올해 마지막 과정 개강! 2주간 합숙, 농기계 전문가 양성

교육 수료 농업인에 대한 사후관리. 겨울동안 농기계 장기보관 앞서 정비 점검 필요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기계화영농을 선도할 핵심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기계화영농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6일.부터 2주간 실시하며 기계화영농사 교육은 올해 마지막 과정으로 도내 기계화영농 농가와 원활한 농기계에 필요한 기술습득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농번기를 피해 매 기별 20~30명씩, 올해 4번째 실시해, 앞으로 2주간 도농업기술원 농기계교육장과 농기계 관련 업체에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남녀교육생 30명이 참가했으며, 1인당 50만원의 교육비가 국비 지원하고,농기계 기종별 작동원리. 점검 정비기술 등 농기계 활용에 관한 핵심기술을 배우게 된다.

특히 농기계 생산업체 기술진이 참여해 현장교육과 포장 실습 교육은 신기종 농기계에 대한 조작 및 정비능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계화영농사반 교육을 통해 농기계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영농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어 교육에 참가한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기계화영농사교육은 지난 94년도부터 매년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3기 과정을 마친 8월까지 2천여 명의 기계화영농사를  농업 기계화 촉진과 농기계 이용효율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 수료농업인에 대한 사후관리 차원의 현장 기술지원도 꾸준히 하고 있어, 지역 농업 발전과 기계화영농을 선도할 핵심 전문기술자 육성에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벼 수확 작업과 월동 작물 파종 등 가을철 농작업이 마무리되면서, 농기계는 겨울동안 장기보관에 들어갈 시기며 앞서 정비 점검 필요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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