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4.7℃
  • 구름많음강릉 11.2℃
  • 맑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7.0℃
  • 구름많음대구 13.0℃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창원 15.1℃
  • 맑음광주 17.5℃
  • 맑음부산 13.1℃
  • 구름많음통영 14.2℃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4.8℃
  • 맑음진주 15.2℃
  • 맑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15.3℃
  • 흐림금산 16.8℃
  • 맑음김해시 13.3℃
  • 맑음북창원 14.7℃
  • 구름많음양산시 13.7℃
  • 맑음강진군 13.8℃
  • 맑음의령군 13.8℃
  • 구름많음함양군 15.5℃
  • 구름많음경주시 12.4℃
  • 맑음거창 14.1℃
  • 구름많음합천 15.5℃
  • 맑음밀양 14.2℃
  • 구름많음산청 14.9℃
  • 구름많음거제 13.7℃
  • 구름많음남해 16.5℃
기상청 제공

기관뉴스

거창군, 퇴직예정자 간담회 개최

군민에 봉사하고 지역발전에 노력한 퇴직예정자와 석별의 정 나눠

 

2019년 하반기 명예퇴직과 공로연수로 공직을 떠나는 강영석, 허종윤, 박준옥, 김종원님은 짧게는 25년부터 길게는 39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가짐으로 참 봉사 실천에 앞장서고 폭 넓은 지식과 경험으로 거창군의 발전을 이끌어 온 공로가 커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되는 모범공무원으로 평가받아 왔다.

구인모 군수는 ‘그동안 공무원이라는 사명감으로 군정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한 헌신에 7만 군민과 700여 공직자를 대신하여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오늘 석별의 아쉬움이 한없이 크지만, 재직중에 쌓아온 풍부한 경륜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생 후반전을 보람되고 값진 삶을 영위하시길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퇴직자들은 “함께 근무한 동료들 덕분에 무사히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 면서 “퇴직후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군정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