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4.7℃
  • 구름많음강릉 11.2℃
  • 맑음서울 17.6℃
  • 구름많음대전 17.0℃
  • 구름많음대구 13.0℃
  • 구름많음울산 12.0℃
  • 맑음창원 15.1℃
  • 맑음광주 17.5℃
  • 맑음부산 13.1℃
  • 구름많음통영 14.2℃
  • 구름많음고창 13.4℃
  • 흐림제주 14.8℃
  • 맑음진주 15.2℃
  • 맑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15.3℃
  • 흐림금산 16.8℃
  • 맑음김해시 13.3℃
  • 맑음북창원 14.7℃
  • 구름많음양산시 13.7℃
  • 맑음강진군 13.8℃
  • 맑음의령군 13.8℃
  • 구름많음함양군 15.5℃
  • 구름많음경주시 12.4℃
  • 맑음거창 14.1℃
  • 구름많음합천 15.5℃
  • 맑음밀양 14.2℃
  • 구름많음산청 14.9℃
  • 구름많음거제 13.7℃
  • 구름많음남해 16.5℃
기상청 제공

기관뉴스

경상남도, 농번기 인력수급 체계 구축 확대추진

- 도내 9개 시군 센터설치 및 농촌인력중개 지원

 

농촌희망 일자리지원센터는 농가 고령화, 신규 유입인력의 지속적 감소로 매년 반복되는 농번기 농작업 인력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농업분야 특화 인력수급 지원체계로 경남도에서 2019년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군별로 농협과 연계하거나 비영리사단법인과 협력하여 센터를 설치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구인농가와 구직자(농작업자) 정보를 수집·관리하고, 영농작업단(50명 내외)을 구성·운영하여 양파·마늘 수확 등 계절적 일손부족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5개소의 센터를 운영하여 1,399농가에 31,629명의 유급인력을 알선하였으며 농촌인력 인건비 상승 견제, 농가부담경감, 구직자에 일거리 제공, 농작업자의 안전성 강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경남도는 올해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하여 일자리 지원센터를 9개소로 확대 운영하여 농촌 인력 정보체계 구축을 통한 구직자와 농가 간 인력중개 기능을 강화 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각 센터마다 1억원(도비 30%, 시군비 70%)이며 센터운영 인건비, 운영비, 구직자의 교육비, 교통비 및 차량임차료, 보험료 등으로 사용된다.

경남도 정재민 농정국장은 “매년 반복되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영농작업단 운영 등 경남형 농촌 인력수급체계를 구축하고 점진적으로 전 시군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