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9.1℃
  • 흐림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3℃
  • 구름많음창원 15.7℃
  • 구름많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13.7℃
  • 구름많음통영 14.7℃
  • 구름많음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5.5℃
  • 맑음진주 16.6℃
  • 맑음강화 17.7℃
  • 흐림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7.6℃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5.8℃
  • 맑음양산시 14.2℃
  • 맑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의령군 15.3℃
  • 구름많음함양군 16.4℃
  • 구름많음경주시 12.8℃
  • 구름많음거창 15.1℃
  • 구름많음합천 16.5℃
  • 맑음밀양 14.8℃
  • 구름많음산청 16.4℃
  • 맑음거제 14.4℃
  • 구름많음남해 17.1℃
기상청 제공

기관뉴스

구인모 군수, “6.25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할 것”

- 6.25 참전유공자 정기총회 및 위로행사 열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거창군지회(지회장 신천팔)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구인모 군수와 이홍희 군의장과 군의원, 6.25 참전유공자 회원, 관련 보훈 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모범회원 표창장 수여, 격려사,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6.25 참전유공자회 신천팔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6.25 전쟁 같은 비극은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된다”며, 전후 세대들에게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격려사에서 “6.25참전 유공자분들은 대한민국의 산 역사이자 우리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든든한 거목들로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신념과 희생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은 자유와 번영을 누리는 세계 속의 강국이 되었다”며 참석한 유공자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거창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명예 수당을 20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인상했고, 설과 추석 명절에도 참전유공자 모든 회원에게 위문품을 3만 원 정도 지급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상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