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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뉴스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지원합니다!

- 지역특성과 혁신적 아이디어를 접목한 지역가치 창출가 15명 선정
- 15명이 창업한 기업에 맞춤형 상담, 사업화자금 총 3억4천만원 지원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1년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지역가치 창출가) 육성 지원사업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된 15개 기업에 사업화자금 총 3억4천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지역가치 창출가) 육성 지원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특성 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수팀으로 선정된 기업은 항산화 경남 단감 식초를 개발하는 '㈜자스민프로젝트', 할미표 손주반찬을 개발하는 '청년의 끝을 잡고', 삼천포 초신선 수산물 유통플랫폼을 기획한 '오늘의 바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톡톡 튀는 청년의 아이디어를 담은 15개 기업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교육(corn project)을 수료하였으며 맞춤형 상담을 통해 사업내용을 구체화했다.

 

시제품개발, 마케팅, 디자인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으며, 사업 종료 후에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등록 및 임팩트 투자연계, 입주지원 등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지원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 기업((주)웰피쉬, 공감팩토리, 오르코, 지리산터줏대감, 웨어에버)에게 총 1억3천만 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상원 경남도 청년정책추진단장은 “청년 창업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성장하여 지역이 청년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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