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14.2℃
  • 구름많음서울 19.7℃
  • 맑음대전 20.7℃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6.5℃
  • 맑음창원 17.0℃
  • 맑음광주 21.2℃
  • 맑음부산 19.0℃
  • 맑음통영 17.2℃
  • 맑음고창 18.8℃
  • 맑음제주 18.1℃
  • 맑음진주 17.8℃
  • 맑음강화 18.2℃
  • 맑음보은 17.8℃
  • 맑음금산 19.4℃
  • 맑음김해시 19.5℃
  • 맑음북창원 17.5℃
  • 맑음양산시 17.8℃
  • 맑음강진군 19.8℃
  • 맑음의령군 16.5℃
  • 맑음함양군 19.2℃
  • 구름많음경주시 15.1℃
  • 맑음거창 18.5℃
  • 맑음합천 17.5℃
  • 맑음밀양 17.6℃
  • 맑음산청 18.2℃
  • 맑음거제 17.5℃
  • 맑음남해 17.0℃
기상청 제공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태진아 "김용빈 眞 되는 순간 오열… 아들 이루도 깜짝 놀라"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어릴 적 태진아에게 노래 배웠다" 성장 서사 공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금타는 금요일' 태진아가 김용빈을 보며 눈물을 삼킨 이유는 무엇일까.

 

2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영원한 동반자' 특집이 펼쳐진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트롯계를 대표해온 명콤비 태진아와 故 송대관의 인생곡들이 10인의 후배 가수들 목소리를 통해 다시 울려 퍼진다.

 

이런 가운데, 진(眞) 김용빈과 태진아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용빈은 "어린 시절 가수가 되고 싶어 태진아 선생님께 찾아가 노래 연습을 했다"며 함께한 추억을 꺼내놓는다. 이에 태진아는 "용빈이를 6살 때부터 지켜봤다"며 과거를 회상, '미스터트롯3'에서 김용빈이 진(眞)에 등극하는 순간 집에서 오열했고 아들 이루마저 놀랄 정도였다는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날 데스매치 선공자로 나선 김용빈은 어린 시절부터 수없이 연습해 온 태진아의 '당신의 눈물'을 선곡, 깊은 감정선을 터뜨리며 무대를 채운다. 이를 지켜본 태진아는 "오늘도 눈물이 고였다"며 이제는 같은 무대에 선 후배의 눈부신 성장에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김용빈은 데스매치 상대로 선(善) 손빈아를 직접 지목하며 운명적 맞대결을 예고한다. 손빈아의 본명이 '손용빈'인 만큼 이름도 같고, 나이도 같은 두 사람의 대결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특별한 서사를 완성한다. 태진아와 송대관의 계보를 잇는 두 동반자의 승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6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첫 집’으로 부암동 빌라 선택한 신혼부부... “쉽게 누리지 못할 경험들에 후회 없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빌라의 편견을 타파하기 위한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임장 고수’ 코미디언 양세형과 ‘임장 꿈나무’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조민규, 고우림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아파트 공화국’이라 불리는 서울에서 그동안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빌라’의 진짜 매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매물을 둘러본다. 빌라는 건축물대장에 기재된 공식 용어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 이번 임장을 통해 각기 다른 개성과 장점을 지닌 빌라들을 직접 살펴보며 색다른 주거 선택지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종로구 부암동 언덕길에 자리한 신혼부부의 빌라를 찾는다. 집주인 부부를 만난 양세형이 “빌라를 매매한 것에 대해 후회 없냐”고 묻자, 부부는 “아파트에서는 쉽게 누리지 못한 경험들을 충분히 즐기고 있어 아쉬움은 없다”고 답한다. 이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주방을 본 고우림은 “신혼부부에게 딱 맞는 공간”이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