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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스포츠

인천관광공사 올 시즌 KPGA투어 가장 높은 상금이 걸린 ‘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내달 인천 송도에서 개최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제네시스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2024 제네시스 챔피언십’골프대회가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총 2만명의 갤러리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KPGA투어 선수 30명과 DP월드투어 90명 등 총 12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주요 참가선수로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상현(한국), 2023년 코리아 챔피언십 우승자 파블로 라라사발(스페인), 2023년 DP월드투어 챔피언십 우승자인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 등이 있다.

 

올해부터 코리아 챔피언십과 통합되어 DP월드투어와 KPGA투어의 공동 주관 대회로 개최되면서 국제 대회로 거듭난 이번 대회는 올 시즌 KPGA투어에서 가장 높은 상금(400만불)과 제네시스 포인트가 걸려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경제자유구역청, 연수구청 등의 유관기관과 협의하여 주차장 부지사용과 식음판매, 가설 건축물 신고 허가, 가로등 배너 대회 홍보 등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실시하였다.

 

또한,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회 전날 소방, 경찰 등의 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국제 대회로 발돋움하며 많은 내․외국인이 방문할 것이라 예상되는‘제네시스 챔피언십’골프대회가 인천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인천으로 유치하여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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