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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종서 VS 김장훈, 전인권 명곡 맞붙을까?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KBS ‘불후의 명곡’에서 경력 도합 359년의 가수들이 전한 진한 감동이 끝나지 않았다.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파격적인 무대에 더한 즐거운 웃음이 안방을 뒤흔든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은 붙박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6일(토) 방송되는 678회는 ‘2024 화려한 귀환 특집’ 2부로 꾸며진다.

 

'냉동인간’이라고 불릴 만큼 변함없는 외모와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던 1부에 이어 이번 2부에서는 화려하고 파격적인 무대가 예고됐다.

 

이번 2부에서는 ‘38년 차 로커’ 김종서가 전인권의 ‘돌고 돌고 돌고’를 부르고, ‘위대한 쇼맨’ 김장훈 역시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 두 사람 모두 전인권의 명곡을 재해석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또, ‘이별 장인’ 이기찬X왁스는 빛과 소금의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꽁꽁 얼린 미모’ 간미연X고유진이 어반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무대를 꾸민다.

 

남녀 듀엣을 결성한 이들이 사랑과 이별 감성이 담긴 곡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미스 월드컵’의 미나는 전영록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를 부른다. 특히, 미나의 무대에는 남편 류필립이 등장, 파격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전인권의 명곡을 선곡한 김종서와 김장훈, 남녀 듀엣을 결성해 이별 노래로 출격한 이기찬X왁스와 간미연X고유진이 ‘뽑기 천재’ MC 신동엽의 손끝에서 어떤 대결 구도를 갖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또한, 김장훈과 현진영의 앙숙 케미에 이은 티키타카가 안방에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김장훈은 ‘스캔들이 없었냐’는 질문에 “나는 (홍)석천이랑 한 번 났다”고 말해 토크대기실을 뒤집어지게 하고, 현진영은 내내 자신을 헐뜯던 김장훈의 칭찬 한 마디에 눈물을 흘릴 듯 “감동이다, 그런데 나 갱년기여서”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그 시절 모두의 추억을 자극할 ‘2024 화려한 귀환 특집’ 2부가 방송될 KBS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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