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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컴백' 에이스(A.C.E), 라탐&유럽 14개 도시 투어 성료! 라이브 강자 입증

 

[경남도민뉴스=공동취재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컴백을 앞두고 라탐&유럽에서 팬심을 충전했다.

 

에이스(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 강유찬)는 지난 10월과 11월 라탐&유럽 각 지역에서 2024 단독 콘서트 투어(A.C.E 2024 LATAM AND EUROPE TOUR) 'REWIND US'(리와인드 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라탐의 CDMX(멕시코시티), SAO PAULO(상파울루), LIMA(리마), SANTIAGO(산티아고), BOGOTA(보고타) 공연을 성료한 에이스는 유럽 LONDON(런던), COLOGNE(쾰른), MUNICH(뮌헨), MILAN(밀라노), PARIS(파리), WARSAW(바르샤바), BUDAPEST(부다페스트), HELSINKI(헬싱키), LISBON(리스본)에서도 높은 티켓 점유율로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현지 팬들을 위해 에이스는 'Just Better'(저스트 베러)와 'Supernatural'(슈퍼내추럴), My Girl'(마이 걸), 'Effortless'(에포트리스), 'Angel'(엔젤) 등 최신곡들을 영어 버전으로 가창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Facetime'(페이스타임), 'Anymore'(애니모어) 등 셋 리스트 대부분을 올해 발매한 곡들로 채우는 정성스러운 투어를 펼쳤다.

 

이와 함께 라탐에서는 'I feel so lucky'(아이 필 소 럭키), 유럽에서는 'Chasing Love'(체이징 러브) 등 기존에 라이브로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까지 추가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에이스는 전체 공연에서 멤버 전원이 핸드 마이크를 사용하며 남다른 가창력을 입증했다. 다섯 멤버 모두 출중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군 복무 이후 더욱 탄탄하게 성장한 면모가 빛을 발했다. 안정적인 라이브뿐만 아니라 파워풀한 군무, 팬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무대 매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에이스의 단독 콘서트 투어는 입소문을 타면서, 북미 14개 도시에 이어 라탐&유럽 14개 도시를 달궜다. 현지 유력 음악 매체들도 에이스를 주목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투어와 함께 'Supernatural', 'Anymore' 등 에이스의 스페셜 싱글이 미국 DRT 등 영향력 있는 음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성공적인 투어를 마친 에이스는 오는 20일 국내에서 세 번째 싱글 'PINATA'(피냐타)를 발매하고 완전체로 컴백한다. 앞서 'PINATA' 트레일러 'Intro : Recuerda, recuerda'(인트로 : 레큐에다 레큐에다)를 통해 성숙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군무 퍼포먼스로 호평을 얻었으며, 'PINATA' 본편에서는 더욱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에이스의 세 번째 싱글 'PINATA'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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