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3.1℃
  • 구름많음서울 0.6℃
  • 맑음대전 -1.2℃
  • 박무대구 0.4℃
  • 연무울산 2.9℃
  • 맑음창원 3.2℃
  • 구름많음광주 0.1℃
  • 맑음부산 6.4℃
  • 맑음통영 2.4℃
  • 맑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3.9℃
  • 구름많음진주 -2.2℃
  • 구름많음강화 -1.6℃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2.9℃
  • 맑음김해시 2.4℃
  • 맑음북창원 3.0℃
  • 맑음양산시 0.9℃
  • 맑음강진군 -2.6℃
  • 구름많음의령군 -3.8℃
  • 구름많음함양군 -3.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창 -3.8℃
  • 맑음합천 -0.9℃
  • 맑음밀양 -0.8℃
  • 구름많음산청 -2.5℃
  • 맑음거제 1.1℃
  • 맑음남해 2.1℃
기상청 제공

김성주-채수빈, '2024 MBC 연기대상' MC 확정! 김성주, 6년 연속 ‘연기대상’ 출격!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김성주와 채수빈이 ‘2024 MBC 연기대상’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12월 30일(월) 방송될 ‘2024 MBC 연기대상’은 2024년 한 해, 시청자들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선물했던 드라마 작품들을 돌아보는 자리다.

 

올해 MBC는 ‘밤에 피는 꽃’을 시작으로 ‘세 번째 결혼’, ‘원더풀 월드’, ‘수사반장 1958’, ‘용감무쌍 용수정’, ‘우리, 집’,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친절한 선주씨’, ‘지금 거신 전화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모든 작품 속 배우들이 모두 대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어 과연 누가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대상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성주와 채수빈이 MC로 뭉쳐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줄곧 ‘MBC 연기대상’의 MC로 든든히 중심을 잡아 온 김성주는 이번 ‘2024 MBC 연기대상’에서도 탄탄한 진행 실력을 발휘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지금 거신 전화는’ 속 수어통역사 홍희주 역으로 매주 금, 토요일 밤 시청자들을 열광케 하고 있는 채수빈은 ‘2024 MBC 연기대상’으로 데뷔 후 첫 MC에 도전한다.

 

연극, 영화, 드라마 등 장르를 불문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진행자로 변신한 채수빈의 새로운 활약이 주목되고 있다.

 

김성주와 채수빈이 이끄는 ‘2024 MBC 연기대상’은 오는 12월 30일(월)에 방송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