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6.7℃
  • 맑음강릉 14.1℃
  • 연무서울 16.6℃
  • 맑음대전 19.3℃
  • 맑음대구 21.6℃
  • 연무울산 14.5℃
  • 맑음창원 15.6℃
  • 맑음광주 18.4℃
  • 연무부산 15.1℃
  • 맑음통영 14.2℃
  • 맑음고창 13.0℃
  • 구름많음제주 14.5℃
  • 맑음진주 18.1℃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19.0℃
  • 맑음금산 19.0℃
  • 맑음김해시 14.8℃
  • 맑음북창원 18.3℃
  • 맑음양산시 17.0℃
  • 맑음강진군 18.2℃
  • 맑음의령군 19.5℃
  • 맑음함양군 20.6℃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창 19.9℃
  • 맑음합천 22.3℃
  • 맑음밀양 18.4℃
  • 맑음산청 20.9℃
  • 맑음거제 15.5℃
  • 맑음남해 17.0℃
기상청 제공

경남고성군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평가 2년(2023년, 2004년) 연속,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전국 최초 우수 기관 및 우수 담당자 동시 수상 쾌거!

 

[경남도민뉴스=이형섭 기자] 경남 고성군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12월 12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개최된 2024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성과 공유대회에서 2년(2023년, 202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4년도 평가에서는 전국 최초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우수기관 및 우수 담당자 두 분야에서 동시 수상은 고성군 보건소가 처음이라고 소개됐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추진 실적 및 공적 평가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우수사례 공모전에 5개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담당자로 홍선정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 2관왕의 쾌거를 이루었다.

 

고성군은 2020년부터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 중이며 영유아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임산부 및 24개월 이하 영아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일반군 대상 가정에서는 △신체 및 정서적 건강 상담 △신생아 수유 △신체 사정, 고위험 임산부 가정은 △맞춤형 방문 상담 △영아 발달 평가 △부모 교육 제공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엄마 모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인 지지가 마련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취약계층 여성 위한 ‘골다공증 무료검진사업’ 추진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 북구는 의료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증진과 골다공증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골다공증 무료검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구가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본부장 김희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령화로 증가하는 골다공증 및 낙상성 골절 위험에 대응하고, 조기 검진을 통한 질환예방과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북구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 여성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의료 취약계층으로, 최대 1,3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검진은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에서 실시되며, 골밀도 검사와 혈액검사 등을 통해 골다공증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아울러 검진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과 사후관리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추가 상담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을 병행해 질환 악화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양 기관은 무료 검진 지원을 비롯해 건강교육․홍보, 영양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적인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