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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10월 축제 유공자 표창식’ 가져

축제 성공 개최에 이바지한 봉사단체 등 160여 명에 표창 수여

 

[경남도민뉴스=김종태 기자] 진주시는 지난 13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24년 진주시 10월 축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빅데이터 기반 추산 118만여 명이 다녀간 진주 10월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이끈 시민, 유관기관, 봉사단체, 공무원 등 축제유공자 160여 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올해 10월 축제장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22년에 조성한 유등공원,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유람선), 2023년에 개관한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 이어 올해 17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진주대첩 역사공원까지 더해져 볼거리 확대와 더불어 인파 밀집 우려까지 해소했다.

 

특히 ‘평화의 빛을 품다’는 주제로 진주대첩 역사공원에는 평화로운 진주성의 이야기를 담은 유등이 설치돼 가족에 대한 사랑과 평화에 대한 염원을 상징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의미를 미래세대에도 전달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진주시는 지난 11월 축제 평가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교통, 안전, 편의 등의 다양한 분야의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2025년에도 더욱 새롭고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10월 축제의 성공적 개최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의 노력을 다한 여러분들 덕분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5년 축제에도 모두가 공감하고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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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X의 사생활’, 관전 포인트 전격 공개!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성찰 #전 배우자의 새로운 인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