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6.0℃
  • 맑음창원 4.8℃
  • 맑음광주 2.9℃
  • 맑음부산 6.6℃
  • 맑음통영 4.1℃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4.4℃
  • 맑음진주 0.6℃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0.7℃
  • 구름많음금산 0.9℃
  • 맑음김해시 5.4℃
  • 맑음북창원 5.8℃
  • 맑음양산시 4.3℃
  • 맑음강진군 0.0℃
  • 맑음의령군 -0.7℃
  • 맑음함양군 0.0℃
  • 맑음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창 -0.3℃
  • 맑음합천 2.9℃
  • 맑음밀양 2.4℃
  • 맑음산청 1.1℃
  • 맑음거제 3.6℃
  • 맑음남해 3.1℃
기상청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암흑요리사 김풍, 중식 여신 박은영 기름 훔치다?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스트리 예고

(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가 침착맨의 냉장고 재료로 펼쳐질 셰프들의 맛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22일(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 2회에서는 침착맨의 냉장고 속 재료로 암흑요리사 김풍과 중식 여신 박은영, 요리학교 선후배 사이인 정호영과 최강록이 맞붙는다.

 

이날 방송에서 침착맨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화제가 됐던 블라인드 테스트처럼 눈을 가린 채 요리를 시식하며 재미를 더한다.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광경에 에드워드 리는 자신의 휴대전화로 이 상황을 담는다.

 

특히 종잡을 수 없는 침착맨의 입맛이 쉽지 않을 요리 대결을 예감케 하고 있다. MC 안정환은 파는 좋아하나 파김치는 싫어하는 등 들을수록 취향 파악이 어려운 침착맨의 답변에 “어쩌라는 거야 지금”이라고 호통을 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박은영의 기름을 몰래 훔쳐가는 김풍과 이를 눈치챈 박은영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는 유쾌함을 더하는 반면, 정호영과 최강록은 극과 극 모멘트로 눈길을 끈다.

 

노련하고 빠르게 움직이며 ‘냉장고를 부탁해’ 원조 셰프의 위엄을 과시하는 정호영과 달리 최강록은 15분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천천히, 신중하게 요리하며 다른 셰프들의 걱정을 불러일으킨다고 해 최강록이 만들 요리의 운명이 궁금해진다.

 

한편, 지난 15일(일) 5년 만에 돌아온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아는 맛이 무섭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1회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2.9%로 2021년 8월 이후 방송된 모든 JTBC 예능 프로그램 첫 회 시청률 중 가장 높았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