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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시선 강탈하는 컬러풀한 6인 포스터 공개!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청량감이 물씬 느껴지는 6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월 1일(토)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8일(오늘) 공개된 6인 포스터에는 6인 6색 캐릭터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먼저 우체국 창구 계장인 마광숙 역을 맡은 엄지원(마광숙 역)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강렬한 붉은색 슈트를 입은 그는 선두에서 확성기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이는 광숙의 긍정적인 성격과 시동생들을 이끌어 갈 강인한 성격을 그대로 보여준다.

 

반면에 LX호텔의 회장인 한동석 역을 연기하는 안재욱(한동석 분)은 팔짱을 끼고 무표정하게 서 있어 동석의 단호하고 냉정한 면모를 그대로 느껴지게 한다.

 

자신의 성격과 정반대인 광숙 그리고 광숙의 시동생들 가운데 서 있는 그가 이들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들을 그려나갈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광숙의 시동생 4인방인 최대철(오천수 역)과 김동완(오흥수 역), 윤박(오범수 역), 이석기(오강수 역) 또한 흥미롭다.

 

이들은 각 어깨와 머리에 파, 깨진 박, 주전자 뚜껑, 배추를 얹고 비장하게 정면을 응시해 범상치 않은 포스를 자랑한다. 각자 기구한 사연을 가진 네 사람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뒤 광숙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게 된다.

 

뿐만 아니라 6인의 머리 위로 막걸리와 파전이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부분은 톡 쏘는 사이다 같은 스토리가 펼쳐질 것을 예상케 하며, 독수리술도가에서 벌어질 파란만장한 일들을 기대하게 한다.

 

더불어 포스터 속 ‘오합지졸 오형제는 막걸리로 대동단결!’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 가운데, 온갖 풍파를 겪은 오형제가 독수리술도가를 통해서 어떻게 변해갈지도 궁금해지는 포인트다.

 

이와 관련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작진은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엿볼 수 있듯이 개성 넘치는 6인 6색 캐릭터들은 다채로운 코믹 플레이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6인의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만의 스토리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다리미 패밀리’의 후속작으로 오는 2월 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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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이 8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MBC는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대만의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를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2차전에서 만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8로 아쉽게 패하며 현재 조별리그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때문에 오늘(8일) 열리는 대만과의 3차전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대표팀이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BC 중계진의 활약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정확한 예측이 담긴, 이른바 ‘작두 해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KBO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분석, 그리고 김나진 캐스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