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10.7℃
  • 맑음울산 8.2℃
  • 맑음창원 8.7℃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8.7℃
  • 맑음통영 8.5℃
  • 맑음고창 5.4℃
  • 맑음제주 8.4℃
  • 맑음진주 8.5℃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7.5℃
  • 맑음김해시 8.2℃
  • 맑음북창원 9.2℃
  • 맑음양산시 9.5℃
  • 맑음강진군 8.5℃
  • 맑음의령군 9.8℃
  • 맑음함양군 10.7℃
  • 맑음경주시 8.7℃
  • 맑음거창 9.5℃
  • 맑음합천 11.2℃
  • 맑음밀양 10.8℃
  • 맑음산청 9.3℃
  • 맑음거제 7.6℃
  • 맑음남해 7.8℃
기상청 제공

다이나믹 듀오, 변함없는 폼 빛난 20주년! 1월 거미와 컬래버 신곡으로 컴백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다이나믹 듀오가 명반과 명공연을 아우르는 눈부신 활약으로 20주년을 빛냈다.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정규 10집을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재진행형 힙합 레전드로서 변치 않는 폼과 저력을 보여줬다.

 

2025년 1월 중에는 가수 거미와 컬래버레이션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어 다이나믹 듀오의 쉼 없는 행보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3월 발매된 다이나믹 듀오의 정규 10집 ‘2 Kids On The Block (투 키즈 온 더 블럭)’은 20년 음악 여정을 응축한 앨범이다. 이는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4년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0선: 스태프 픽스’에 올랐다.

 

이에 앞서 국내 음원 차트를 강타한 히트곡 ‘Smoke (스모크)’로 빌보드가 선정한 ‘2023년 최고의 K팝 송 25선’에 올랐던 다이나믹 듀오는 정규 10집을 통해 또 한 번 글로벌 호평을 받으며 완성도 높은 명반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정규앨범 신곡과 더불어 다이나믹 듀오는 정규 1집부터 10집까지 망라한 한정반 카세트테이프를 발매했다.

 

다이나믹 듀오의 일대기가 깃든 숱한 명곡들은 카세트테이프로 재탄생해 오랜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고, 이는 빠르게 전량 매진되며 저력을 재차 확인하게 했다.

 

하반기에는 다이나믹 듀오의 해외 공연 활동과 그에 따른 값진 성과가 두드러졌다.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해 9월 스페인·프랑스·체코·네덜란드·영국에서 첫 유럽 투어 ‘LIGHT IT UP (라잇 잇 업)’을 개최하며 현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정규 10집 타이틀곡 ‘피타파 (Feat. pH-1, JUNNY)’는 발매 후 8개월여 만인 지난해 11월 영국 뮤직 위크가 발표한 ‘커머셜 팝’ 주간 차트 1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2년 연속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12월 6, 7, 8일 사흘간 서울, 21일 부산에서 열린 전체 공연은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다이나믹 듀오는 풍성한 선곡과 열정적인 무대로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과 호흡하며 시너지를 빛냈다.

 

이뿐만 아니라 다이나믹 듀오는 ‘가끔씩 오래 보자’ 서울 공연에서 판매된 한정판 모자 수익금을 포함한 3천만 원을 사회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에 기부하면서 청각장애 아동을 위한 지원에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사랑의달팽이와 인연을 이어오며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는 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꽉 찬 2024년을 보낸 다이나믹 듀오는 2025년에도 새 앨범과 더불어 다양한 음악과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새해 첫 행보로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가 처음 정식 호흡을 맞춘 컬래버레이션 신곡이 이달 중 발매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