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7.3℃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8.4℃
  • 맑음대구 10.7℃
  • 맑음울산 8.2℃
  • 맑음창원 8.7℃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8.7℃
  • 맑음통영 8.5℃
  • 맑음고창 5.4℃
  • 맑음제주 8.4℃
  • 맑음진주 8.5℃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7.5℃
  • 맑음김해시 8.2℃
  • 맑음북창원 9.2℃
  • 맑음양산시 9.5℃
  • 맑음강진군 8.5℃
  • 맑음의령군 9.8℃
  • 맑음함양군 10.7℃
  • 맑음경주시 8.7℃
  • 맑음거창 9.5℃
  • 맑음합천 11.2℃
  • 맑음밀양 10.8℃
  • 맑음산청 9.3℃
  • 맑음거제 7.6℃
  • 맑음남해 7.8℃
기상청 제공

레전드 애니메이션!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 2월 전국 개봉! 티저 예고편 공개!

 

[경남도민뉴스=공동 기자] 판타지 스포츠 애니메이션의 레전드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이 2월, 스크린 귀환을 확정하며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감독: 타다 슌스케 | 수입/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 공동배급: CJ CGV]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은 ‘쿠로코’와 ‘카가미’, 그리고 ‘기적의 세대’가 함께 맞서는 절대 질 수 없는 마지막 승부를 그린다.

 

일본 내 단행본 누적 판매량만 3,0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원작 만화 『쿠로코의 농구』는 2009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며 스포츠 만화 전성기를 다시 불러온 주인공으로 특히, 판타지 스포츠 만화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대표작이다.

 

누계 3,000만 부는 점프 스포츠 만화 중에서 『슬램덩크』, 『캡틴 츠바사』, 『테니스의 왕자』, 『하이큐!!』 다음 가는 기록이다.

 

2012년 ‘공각기동대’, ‘하이큐!!’, ‘테니스의 왕자’ 등을 제작한 Production I.G를 통해 TV 애니메이션화된 ‘쿠로코의 농구’는 시즌 3까지 방영하며 일본은 물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원작의 완결과 애니메이션의 종영 후에도 계속된 인기로 관련 상품과 행사가 매년 나올 정도인데, 지난해 6월 국내 출시된 모바일 게임 ‘쿠로코의 농구 Street Rivals’은 약 2개월 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수 300만을 돌파하며 팬덤의 굳건함을 입증해 화제를 모았다.

 

스크린에서 더 화려한 기술과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은 원작 만화의 윈터컵 결승 이후를 그린 외전 『쿠로코의 농구 EXTRA GAME』의 이야기를 다룬다.

 

미국에서 온 길거리 농구팀 재버워크(Jabberwock)와의 단 한 번의 승부를 위해 신흥 강자 세이린 고교의 핵심 멤버 ‘쿠로코’와 ‘카가미’ 그리고 천재적인 능력치로 ‘기적의 세대’라고 일컬어지는 5인방이 힘을 합쳐 단 한 번의 드림팀을 결성한다.

 

『쿠로코의 농구』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메인 캐릭터들이 같은 팀으로 보여줄 역대급 팀플레이와 개인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원작 팬과 스포츠 애니메이션 마니아를 열광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TV 시리즈를 만든 타다 슌스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원작의 오리지널리티를 완벽하게 살렸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예고편도 공개됐다. 티저 예고편에는 보팔소드(VORPAL SWORDS)라는 새로운 팀 이름 아래 하나가 된 7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계관 최강자들이 벌이는 팽팽한 신경전과 상상 초월의 기술이 접전을 이루며 짜릿한 스포츠 애니메이션의 묘미를 선보인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보적인 캐릭터의 능력치와 스포츠 애니메이션만이 줄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통해 심장을 뛰게 할 레전드 애니메이션 '극장판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 게임'은 오는 2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부산 북구 구포1동,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10일 오전, 구포역 일대 숙박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구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외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상지인 구포역 인근은 여관 및 여인숙 등 장기 투숙 형태의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거 취약계층의 유입이 잦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가 많은 지역이다. 이에 참여자들은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해 구포역 철길과 여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숙박업소 관리인들을 직접 만나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내 고립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