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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4-H연합회, 새로운 도약 위한 제65·66대 이·취임

최준영 전임·송도우 회장 이·취임 “농업 미래 이끌어갈 리더십 확인”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강진군 4-H연합회가 지난 20일 강진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65·6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명의 주요 인사들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강진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십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인사 소개를 시작으로, 강진원 강진군수, 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 차영수 전남도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강진원 군수는 “강진군은 청년 농업인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며 “강진군 4-H연합회가 지역 농업 발전의 핵심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최준영 이임회장은 연합회 활동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헌신해왔으며, 특히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신입회원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연합회의 발전에 기여했다.

 

송도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강진군 4-H연합회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농업의 중심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신임 임원진은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4-H정신을 이어가겠다”며 연합회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신임 임원진에게 큰 박수로 응원과 기대를 전하며, 연합회의 활동 방향과 지역 농업의 비전을 논의하며 화합을 다졌다.

 

앞으로 강진군 4-H연합회는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혁신을 선도하고 강진군의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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