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장사문)는 (주)불스원,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 (재)남해마늘연구소 등 3개 기관과 관련 기술 및 연구실적 교류를 위한 협약 체결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한방연구소 세미나실에 개최된 업무협약 체결식은 장사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장과 김진구 불스원연구소장, 배원열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인 대표, 박정달 (재)남해마늘연구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참석한 관계 직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주요 협약내용은 4개 기관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지역특화식물을 이용한 기업의 산업화와 지역농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 된 업무협약은 산·연 공동연구 (정부과제 포함) 및 상품화 추진,산·연 협력체계에 의한 기업육성,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유치 추진,기업이 필요로 하는 약초, 야생화 및 허브식물 재배 지원, 장비 및 시설의 공동 활용,기타 공동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식에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인과 (주)불스원이 동참한 남해 섬애약쑥과 감국 등 한방약초의 지역특화식물 개발과
최근 가을비가 잦고 기온이 내려가면서 시설재배 작물에 대한 온실환경관리가 당면 영농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기온이 떨어지면 파프리카, 토마토 등 주요 시설과채류의 야간 보온 등 겨울철 환경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고, 하우스 안팎 온도차가 커지면 습도가 높아져 각종 병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내부 환기 등 온실 환경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설하우스에 재배하는 과채류에 주로 발생하는 병해는 공기전염성과 토양전염성 병이 있고 공기전염성 병해는 잿빛곰팡이병과 흰가루병, 노균병을 들 수 있는데, 잿빛곰팡이병은 토마토, 고추, 가지 등 가지과 식물과 오이 등 박과식물, 딸기, 들깨, 화훼류 등 다양한 작물에 발병 하며, 온실 내부가 10~20℃의 저온이 지속될 때 많이 발생하며 이 병은 시설 내부 습도가 높을 때 증가하기 때문에 야간 보온과 주간 환기를 적절히 해서 습도를 낮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흰가루병은 최근에 시설재배작물에 피해가 늘고 있는 병해로, 일교차가 크고 통풍이 불량할 때 많이 나타나는 것은 연작재배, 질소비료 과용 등이 원인으로 발생하면 포장전체로 확산속도가 매우 빠르고, 노균병은 박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겨울 추위에 대비해 시설재배작물 뿐만 아니라 수확이 끝난 과수원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대부분의 과일 재배 농가에서는 과실 생육과 수확시기인 여름부터 가을철에 집중적으로 병해충 방제를 실시하고, 과실 수확 후, 동절기에는 병해충 방제 작업에 소홀한 면이 있다. 도농업기술원관계자는 “많이 재배하고 있는 단감과 배, 사과 등 가지 전정 작업과 기계유유제, 석회유황합제 준비는 내년 농사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고, 과수 재배농가에서는 잊지 말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겨울철 과수원의 약제처리 효과는 반점낙엽병의 경우, 약제처리를 하지 않았을 때는 12.3%가 발생하는 반면, 약제처리를 했을 때는 7.1%로 낮아졌고, 배와 복숭아나무에 발생하는 응애류도 기계유유제 살포로 거의 방제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 이듬해 농사를 위한 겨울철 약제처리가 매우 중요함을 알수있다. 단감나무에 많이 발생하는 둥근무늬낙엽병 등 곰팡이성병 피해를 입었던 나무의 낙엽이나 피해가지는 병원균 포자가 남아서 월동 후 다른 나무로 옮겨질 수 있기 때문에 모아서 태워야 하며, 기계유 유제와 석회유황합제는 날
한국농업의 새로운 도약과 강소농 성과 확산을 위한 ‘2015 강소농대전’이 지난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서울 코엑스에서 전국 3,000여명의 강소농가, 관련공무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2015 강소농대전’은 「같이하는 가치」라는 주제로 강소농 육성과 관련한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한국농업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마련되었고, 사업 성과와 과학기술 전시와 체험, 강소농 육성 공로 기관단체와 개인에 대한 시상, 유명인사 초청 특강을 비롯한 학술발표회가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번 강소농대전은 경남의 두드러진 성과와 수상이 돋보이는 행사로 기록되었고,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우수기관분야 대상을 수상해 시상금 5백만원을 받았으며, 진주시농업기술센터가 최우수 기관으로 2백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강소농지원 육성 분야에서 도농업기술원 하명화 지도사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전미경 지도사가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품목별농업인 연구모임육성분야에 창녕군농업기술센터 김종옥 지도사가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농업인에 대한 표창은 강소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최근 시장개방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산물 가공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장형 유가공 농가 기술력 향상을 위해 캐나다 겔프대학교 아트 힐 교수를 초청한 특별한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늘 18일 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도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연구센터에서 도내 낙농가공농가 40명이 참석한다. 세계 치즈 동향과 마케팅 전략에 관한 이론교육과 아펜젤라, 베르크, 로마노치즈 제조 실습 하는 이번 교육은 도내 유가공스터디회원과 희망 농업인 40명이 참석해 전문 강사와 함께 정통 치즈에 관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음으로써 경남 낙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고구마 재배농가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신품종 보급 확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농업기술원은 이번에 공급 된 고구마 신품종은 농촌진흥청과 공동 수행한 신품종이용촉진사업을 통해 육성한 ‘풍원미’품종으로 700kg의 물량을 확보하여 해당농가에 분양했다. 최근 고구마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품종의 연작과 병해충, 이상기상 등으로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2000년 2,136kg/10a에서 2014년에는 1,570kg/10a으로 30% 이상 감소한 상태이며. 고구마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병해충에는 강하면서 수량성이 높은 품종 개발에 중점을 두고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신품종이용촉진사업을 수행해 왔다. 이번 고구마 신품종 ‘풍원미’ 는 병해충에 강하고 수량이 많으며. 당도가 높아 맛과 식감이 우수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고. 농촌진흥청과 공동연구 결과물인 이 품종은 현재 품종보호출원 중에 있다. 보급하는 품종은 고구마 껍질색이 홍색이고, 육색이 담주황색이며 육질은 중간질, 모양은 방추형으로 베타카로틴 함량이 9.1mg/100g으로 높은 편이고. 찐고구마의 총유리당 함량은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2015년도 시험연구사업을 통해 발굴된 직무육성품종 대상 선정과 이미 등록 된 품종보호권에 대한 처분 및 심의 의결을 위한 제2차 경상남도종자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오후 4시, 도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위원회는 경상남도종자위원회 위원 8명과 신품종 육성 연구원 9명이 참석해 감국 4호 등 28계통에 대한 심의를 거쳐 이중 27계통을 품종등록하기로 결정했고. 멜론 1계통에 대해서는 향후 육종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중간모본으로 등록하기로 최종 의결됐다. 또한 라온레드(미니파프리카) 등 23품종에 대해 처분가격의 적정성 등을 심의한 결과 23품종 전체에 대해 17,400,000원의 처분가격으로 통상실시 결정했다. 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 경상남도종자위원회의 지속적 운영을 통해 우리도 종자산업 육성과 맞춤형 품종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이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 권진혁. 손창환 박사가 각각 지역개발과 지역경제분야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최종 선발되어 정부포상과 인증패를 받았다. 일반행정과 문화관광, 지역경제, 지역개발, 주민안전, 보건위생, 환경산림, 규제개혁 등 8개 분야 15명의 달인을 선발한 제5회 지방행정달인 시상식에는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과 서울신문사 사장 등 200여명의 내빈과 공무원 가족이 참석하여 수상자를 축하했다 이번 지방행정달인 선발에서는 경남의 두드러진 성과가 눈에 띄었고.. 도농업기술원 권진혁. 손창환 박사, 경남도청 정기원 주무관 등 3명의 경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당당히 지방행정달인에 선발됨으로써 경남도내 공직사회 사기를 한층 높여 주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기계화영농을 선도할 핵심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기계화영농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6일.부터 2주간 실시하며 기계화영농사 교육은 올해 마지막 과정으로 도내 기계화영농 농가와 원활한 농기계에 필요한 기술습득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농번기를 피해 매 기별 20~30명씩, 올해 4번째 실시해, 앞으로 2주간 도농업기술원 농기계교육장과 농기계 관련 업체에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남녀교육생 30명이 참가했으며, 1인당 50만원의 교육비가 국비 지원하고,농기계 기종별 작동원리. 점검 정비기술 등 농기계 활용에 관한 핵심기술을 배우게 된다. 특히 농기계 생산업체 기술진이 참여해 현장교육과 포장 실습 교육은 신기종 농기계에 대한 조작 및 정비능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계화영농사반 교육을 통해 농기계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영농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어 교육에 참가한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기계화영농사교육은 지난 94년도부터 매년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3기 과정을 마친 8월까지 2천여 명의 기계화영농사를 농업 기계화 촉진과 농기계 이용효율을 높이는데 큰 역할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야외 활동에 제약을 받아오던 장애우와 보호자 등 60명을 초청해 농업관련 시설과 박람회를 관람하는 소외계층 농촌문화체험행사를 했다. 도농업기술원관계자는" 매년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또는 재활사업장 등에 종사하고 있는 장애우를 초청하여 실시해 오고 있는 행사라며"며"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며 농업관련 기관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공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무엇보다 일반인에 비해 자유롭지 못한 분들을 초청하여 가을의 풍성함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더욱 크다"고 밝혔다. 지난 13일.행사에 참가한 60명의 장애우와 보호자 일행은 도농업기술원에 있는 농경문화관을 관람하면서 농경유물과 농업관련 역사 자료, 첨단 농업시설들에 큰 흥미를 가졌고. 식물화분을 직접 만들어보는 원예치료 체험도 가지면서 자신감과 보람을 느끼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 오후 일정은 산림환경연구원의 산림박물관과 2015년 국제농식품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을 방문하여 심신 치유와 색다른 경험에 즐거움을 더하는 일정의 시간이 됐다. 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