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22.9℃
  • 맑음서울 19.7℃
  • 맑음대전 20.4℃
  • 맑음대구 24.4℃
  • 맑음울산 17.2℃
  • 맑음창원 18.9℃
  • 맑음광주 19.5℃
  • 맑음부산 17.4℃
  • 맑음통영 18.6℃
  • 맑음고창 15.2℃
  • 구름많음제주 16.1℃
  • 맑음진주 19.2℃
  • 맑음강화 16.1℃
  • 맑음보은 20.4℃
  • 맑음금산 20.7℃
  • 맑음김해시 18.7℃
  • 맑음북창원 21.1℃
  • 맑음양산시 20.3℃
  • 맑음강진군 18.5℃
  • 맑음의령군 21.5℃
  • 맑음함양군 22.5℃
  • 맑음경주시 20.3℃
  • 맑음거창 21.5℃
  • 맑음합천 22.5℃
  • 맑음밀양 22.9℃
  • 맑음산청 21.2℃
  • 맑음거제 19.2℃
  • 맑음남해 19.5℃
기상청 제공

의령군, 기후변화주간 맞아 ‘채식 한 끼’ 실천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21일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군청 구내식당에서 ‘채식 식단의 날’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이날 식단은 보리밥과 나물 비빔밥, 두부국, 샐러드 등 채소와 곡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식재료 생산과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육류는 제외됐다.

 

직원들은 “속이 편안하다”, “생각보다 맛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했다.

 

군은 월 1회 ‘채식 실천의 날’을 운영하고 기후위기 대응 교육과 생활 속 탄소저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이어진다”며 “공직사회부터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