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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송덕사 단성중 학생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지원하다.

 

 

[경남도민뉴스] 11월 1일 경남 산청군 길리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송덕사 주지(원빈)스님은 송덕사 장학재단의 이름으로 단성중학교(학교장 김이회) 학생들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앞서 5월 18일 1차로 100만원을 전달하였고, 11월 1일 2차로 100만원을 전달한 것이다.

 

송덕사 장학금은 지역사회 장학사업 확대의 한 방편으로 201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단순히 장학금 지급이 목적이 아닌 학생들에게 정서적인 지원을 함께함으로써 대상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사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송덕사 장학재단은 “단성중학교 학생들에게 계속해서 장학금 지원을 할 것”이라 하였고, 또한 주지(원빈)스님은 “학생들에게 정서적인 지원의 방법인 멘토-멘티 활동으로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만나고 삶의 방향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미래를 위해 지금 열심히 전진하여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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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해성, 창원특례시에 2년 연속 고액 기부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창원시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진해성은 3월 17일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기부에 따른 답례품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고액 기부가 이루어진 사례로, 가수 진해성은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대민지원 해군장병 지원사업」에 5백만 원을 기부하며 창원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바 있다. 특히, 데뷔(2012년 3월 12일) 14주년을 맞은 진해성은 기념 행사 규모를 줄이고 그 비용의 일부를 고향사랑기부제로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진해성은 오는 19일 「제23회 경상남도 수산업경영인 대회」 축하공연에 초대가수로 참석할 예정으로, 지역 행사 참여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제17호 헌액을 추진하고, 고액 기부 사례를 널리 알리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