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흐림동두천 0.8℃
  • 맑음강릉 3.4℃
  • 흐림서울 2.0℃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5.1℃
  • 구름많음울산 5.2℃
  • 맑음창원 4.1℃
  • 맑음광주 1.1℃
  • 맑음부산 5.9℃
  • 맑음통영 3.3℃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1℃
  • 맑음진주 -1.2℃
  • 흐림강화 2.9℃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0.6℃
  • 맑음김해시 3.8℃
  • 맑음북창원 4.0℃
  • 구름많음양산시 2.9℃
  • 구름많음강진군 1.1℃
  • 맑음의령군 -1.9℃
  • 구름많음함양군 0.5℃
  • 흐림경주시 4.5℃
  • 구름많음거창 0.1℃
  • 맑음합천 0.5℃
  • 구름많음밀양 0.8℃
  • 구름많음산청 2.5℃
  • 맑음거제 2.0℃
  • 구름많음남해 2.5℃
기상청 제공

'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프리 폴', 5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전 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액션으로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던 '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의 신작 '프리 폴'이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올레흐 우라자이킨 | 촬영: 표도르 리아스 | 출연: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 안냐 치포프스카야 | 장르: SF, 액션, 스릴러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프리 폴'은 역대 최악의 태양 폭발로 우주에 홀로 고립된 ‘막심’이 무사 귀환을 위해, 생존 확률 1%를 뚫어야만 하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우주정거장과의 통신이 끊긴 채 무사 귀환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막심’의 절체절명의 순간을 담아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인공위성과 충돌이 임박한 상황과 더불어, “전례 없는 태양 폭발”이라는 카피는 규모를 예측할 수 없는 폭발이 연이어 발생할 것임을 암시하며 숨 막히는 극강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액션으로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한 ‘'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소식’은 기존 SF 재난 블록버스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참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보장해, 관객들에게 올여름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영화로 각인될 예정이다.

 

한편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레토'에서 ‘스켑틱’ 역과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독일 오러 부서의 ‘헬무트’ 역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났던 배우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가 '프리 폴'의 주인공 ‘막심’ 역을 맡아 뜨거운 화제다.

 

특히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는 '두 검사(Two Prosecutors)'로 오는 5월 13일 개막하는 제7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다시 한번 진출했을 뿐만 아니라, 유수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세계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거침없이 우주를 가로지르며 손에 땀을 쥐게 할 SF 재난 블록버스터의 완성도를 한층 더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설적인 '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의 새로운 SF 재난 블록버스터 '프리 폴'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운명의 3차전이 다가왔다! 대한민국vs대만, ‘배수의 진’ 결전 펼친다! MBC,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 오승환X정민철X김나진 도쿄 현지 생중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대한민국이 8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MBC는 오늘(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대만의 WBC 1라운드 3차전 경기를 도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앞서 열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2차전에서 만난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6-8로 아쉽게 패하며 현재 조별리그의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때문에 오늘(8일) 열리는 대만과의 3차전은 대한민국의 8강 진출 향방을 가를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대표팀이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BC 중계진의 활약 역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냉철한 분석과 함께 정확한 예측이 담긴, 이른바 ‘작두 해설’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KBO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의 깊이 있는 경기 분석, 그리고 김나진 캐스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