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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농촌에서 살아보기’참가자 29일까지 모집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을 위한 2025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3개월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은 의령읍 덕실감빛마을과 청미래마을, 대의면 한우산애천하장사마을 등 3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총 12개 팀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색 등 농촌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교육 이수자들에게는 각종 귀농·귀촌 사업에 대하여 우대 점수를 부여할 계획이다.

 

대상은 도시지역 거주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그린대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형성하고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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