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9℃
  • 맑음강릉 4.8℃
  • 안개서울 1.2℃
  • 안개대전 -1.2℃
  • 연무대구 0.3℃
  • 연무울산 4.0℃
  • 맑음창원 5.0℃
  • 박무광주 0.1℃
  • 맑음부산 7.2℃
  • 맑음통영 5.0℃
  • 맑음고창 -3.9℃
  • 맑음제주 6.1℃
  • 맑음진주 -3.3℃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1.9℃
  • 맑음김해시 3.8℃
  • 맑음북창원 4.2℃
  • 맑음양산시 0.6℃
  • 맑음강진군 -2.0℃
  • 맑음의령군 -4.4℃
  • 맑음함양군 -4.4℃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창 -5.0℃
  • 맑음합천 -2.5℃
  • 맑음밀양 -2.6℃
  • 맑음산청 -2.2℃
  • 맑음거제 2.6℃
  • 맑음남해 4.1℃
기상청 제공

성동구, '제2차 성동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변화된 이슈를 기반으로 1차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개선·유지 방향 설정

 

[경남도민뉴스=윤장희 기자] 서울 성동구는 지난달 25일 '제2차 성동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진흥계획은 2021년 수립한 제1차 진흥계획의 성과와 변화한 지역 현안을 토대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성동구 공공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한다.

 

공공디자인이란 거리, 건물, 표지판, 공공공간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환경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디자인을 말한다. 성동구는 '스마트 포용도시'라는 구 특성에 맞춰, 첨단 기술을 접목해 모든 주민이 더 많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상 중 하나인 ‘A’ 디자인 어워드(A’ Design Award · Competition) 2025’ 시상식에서 ‘성동형 스마트쉼터’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면서 '스마트 포용도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국내외에서 성동구의 공공디자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2차 진흥계획은 '맞춤형 공공 레시피로 변화에 대응하는 성동'을 비전으로 세워, 일상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며, 문화와 예술이 생활 속에 스며드는 도시를 목표로 한다.

 

또한 성동구는 주민, 지역 기업, 디자인 전문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스마트 포용도시 성동구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주민에게 꼭 필요한 안전과 편의, 그리고 생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 정책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