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 (목)

  • 흐림동두천 10.3℃
  • 흐림강릉 15.8℃
  • 서울 11.2℃
  • 대전 11.0℃
  • 흐림대구 12.5℃
  • 흐림울산 15.0℃
  • 흐림창원 12.2℃
  • 광주 13.7℃
  • 흐림부산 13.9℃
  • 흐림통영 13.8℃
  • 흐림고창 13.1℃
  • 제주 19.2℃
  • 흐림진주 9.1℃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7.5℃
  • 흐림금산 8.9℃
  • 흐림김해시 13.3℃
  • 흐림북창원 12.7℃
  • 흐림양산시 14.5℃
  • 흐림강진군 13.2℃
  • 흐림의령군 8.1℃
  • 흐림함양군 7.8℃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창 7.3℃
  • 흐림합천 8.8℃
  • 흐림밀양 10.7℃
  • 흐림산청 8.9℃
  • 흐림거제 14.3℃
  • 흐림남해 10.8℃
기상청 제공

‘2025 군산짬뽕페스티벌’부스 참여업체 모집

군산의 명물 ‘짬뽕’을 주제로 한 미식 페스티벌로 인기…10월 9~12일 백년광장에서 열려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군산시가 ‘2025년 군산 짬뽕페스티벌’에 참여할 부스 운영 업체를 2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중식(짬뽕 및 중식 판매) 10팀 이내, ▲체험 프로그램 2팀 이내로 총 12개 팀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전일까지 대표자가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관련 업종의 영업 신고와 사업자등록을 마친 업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공고문 서식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 군산시 관광진흥과 미식관광계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이메일 주소 넣어주세요~)로 제출하면 된다.

 

‘2025년 군산 짬뽕페스티벌’은 10월 9~12일까지 4일간 장미동 백년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군산만의 특색있는 짬뽕과 중식 메뉴는 물론 관광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짬뽕 행사와 다양한 체험행사까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모든 중식 부스에서 판매되는 음식이 ‘0.5인분’ 단위로 판매되면서 관광객이 여러 종류의 짬뽕과 중식 메뉴를 조금씩 맛볼 수 있고,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게 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제 짬뽕은 단순한 먹거리 차원을 넘어 군산의 문화·관광 자원으로 확장됐다. 올해 축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더욱 발전시키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짬뽕 페스티벌은 이전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분들이 부스 신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년 군산 짬뽕페스티벌은 총감독제를 도입해 축제 전반의 기획력과 콘텐츠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시는 시간여행축제와 동일한 일정이지만, 공간을 독립시켜 군산만의 미식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럭키드로우부터 솔로 매칭까지?! 결혼식 전문 사회자가 들려주는 ‘요즘 예식’ 트렌드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9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서울의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94즈’ 단짝인 ‘결혼 잘알’ 카라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 그리고 ‘결혼 알못’ 양세찬이 함께 임장에 나선다. 이들은 웨딩홀부터 드레스, 메이크업까지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웨딩 상권의 생생한 분위기를 살펴보고, 나아가 그들의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까지 함께 들여다보며 ‘요즘’ 결혼 문화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에이전시를 운영 중인 결혼식 전문 사회자의 주거 공간까지 직접 들여다본다. 제휴 웨딩홀과 단 3분 거리의 ‘식장세권’에 거주 중인 그는, 즉시 출동 가능한 입지를 강점으로 내세워 제휴 계약까지 성사시킨 비하인드를 전한다. 주례 없는 예식이 늘어나며 커진 사회자의 존재감과 함께, 현장에서 마주한 아찔한 돌발 상황과 이를 재치 있게 수습한 경험담도 이어진다. 여기에 럭키드로우, 솔로 하객 매칭 등 이색적인 식 이벤트 에피소드까지 더해지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