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5.9℃
  • 맑음서울 2.9℃
  • 박무대전 2.9℃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9.2℃
  • 맑음창원 10.6℃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1.1℃
  • 맑음통영 8.7℃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9.5℃
  • 맑음진주 3.5℃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1.7℃
  • 맑음김해시 10.2℃
  • 맑음북창원 10.6℃
  • 맑음양산시 9.7℃
  • 맑음강진군 3.3℃
  • 맑음의령군 4.8℃
  • 맑음함양군 2.7℃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창 2.3℃
  • 맑음합천 4.3℃
  • 맑음밀양 5.2℃
  • 맑음산청 5.7℃
  • 맑음거제 9.5℃
  • 맑음남해 7.6℃
기상청 제공

울산 남부소방서 울산병원 응급의학과 장석희 과장 구급지도의사 위촉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부소방서는 1월 14일 오전 9시 30분 소방서 서장실에서 울산병원 응급의학과 장석희 과장을 구급서비스 품질 관리 향상을 위한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장석희 지도의사는 내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구급대원의 현장 처치 및 환자 응급처치에 대한 구급활동 평가와 품질관리, 응급의료장비 및 응급처치 약품 등에 대한 교육 및 자문, 구급대원의 감염관리 등을 수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구급지도의사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병원 도착 전 단계의 응급처치 전문성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급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