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거창보호관찰소는 3. 10.(화) 소 내 회의실에서 보호관찰소와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가 참석하여 ‘2026년도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사업’에 대해 업무협의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업무협의에는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센터장 신영재)과 청소년 동반자 3명, 이창우 거창보호관찰소장과 청소년 보호관찰 담당자 2명 등 총 8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청소년 대상자 심리검사 등 연계상담 활성화 방안, 2026년도 사업 진행 방향, 양 기관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과 협조 사항 등이었습니다.
신영재 센터장은 “청소년 비행 방지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소년보호처분 집행 기관인 거창보호관찰소와 합심하여 비행 청소년들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창우 소장은 “비행 청소년의 재범 방지를 위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 사업이 절실히 요구되어,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