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8℃
  • 맑음창원 8.0℃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8.4℃
  • 맑음통영 8.5℃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진주 6.9℃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8℃
  • 맑음김해시 7.1℃
  • 맑음북창원 8.3℃
  • 맑음양산시 8.8℃
  • 맑음강진군 5.4℃
  • 구름많음의령군 6.6℃
  • 구름많음함양군 4.8℃
  • 맑음경주시 6.8℃
  • 구름많음거창 4.5℃
  • 구름많음합천 7.7℃
  • 맑음밀양 7.7℃
  • 구름많음산청 4.7℃
  • 맑음거제 8.6℃
  • 맑음남해 7.7℃
기상청 제공

밀양시, 2026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 추진

경사로, 자동문 설치 등 장애인 일상생활 편의 도모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경남 밀양시는 장애인 일상생활 편의 도모를 위한 2026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들의 이용 빈도가 높지만 장애인 편의시설이 부족한 음식점, 편의점, 이·미용실, 카페 등 소규모 공중이용시설에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는 편의시설 설치비용의 80%,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2024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안정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2025년에는 7개소에 총 2,000만원을 지원했다.

 

2026년도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기간 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지난해 사업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만큼, 올해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장애인들이 생활 속에서 차별 없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장애인 복지 사업을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