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나희준 기자]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밀양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1:1 현장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입시컨설팅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현장 입시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음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시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입시상담 경력 12년 이상의 수도권 소재 입시컨설팅센터 소속 입시 전문 컨설턴트 5명이 참여해 학생별 성적과 진로에 맞춘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밀양시립도서관 내 개별 공간에서 1:1 대면으로 50분간 상담을 받게 되며, 학교 성적 및 모의고사 결과,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학습 방향 설정과 현실적인 대입 지원 전략 수립에 대한 세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월 23일 오후 5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 누리집에서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총 30명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수도권과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