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3.4℃
  • 흐림강릉 3.9℃
  • 흐림서울 4.1℃
  • 맑음대전 6.4℃
  • 흐림대구 7.2℃
  • 흐림울산 8.2℃
  • 흐림창원 8.7℃
  • 맑음광주 9.7℃
  • 흐림부산 10.3℃
  • 흐림통영 9.3℃
  • 구름많음고창 5.9℃
  • 흐림제주 10.1℃
  • 흐림진주 8.5℃
  • 흐림강화 3.6℃
  • 구름많음보은 6.3℃
  • 구름많음금산 6.9℃
  • 흐림김해시 8.9℃
  • 흐림북창원 9.3℃
  • 흐림양산시 9.1℃
  • 구름많음강진군 8.9℃
  • 흐림의령군 7.5℃
  • 흐림함양군 7.0℃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창 7.0℃
  • 흐림합천 8.8℃
  • 흐림밀양 8.8℃
  • 흐림산청 6.4℃
  • 흐림거제 7.9℃
  • 구름많음남해 9.2℃
기상청 제공

부산 북구, 통합돌봄 시행 본격 대응…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강화에 나서

 

[경남도민뉴스=김채연 기자] 부산 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7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돌봄의 완성은 동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동 협의체 위원 역랑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동 협의체 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한 달 앞두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이웃 중심‧지역사회 중심‧현장 중심 돌봄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채현탁 교수(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사회구조의 변화와 지역돌봄 통합지원의 핵심내용, 동 협의체 위원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특히 주민 생활권과 가장 가까운 동 협의체의 실질적인 역할을 제시해 교육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지역사회와 주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삶 가까이에서 지역사회 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북구는 동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