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8.6℃
  • 구름많음강릉 9.7℃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0.8℃
  • 맑음창원 10.9℃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1.4℃
  • 맑음통영 11.5℃
  • 맑음고창 8.0℃
  • 구름많음제주 9.7℃
  • 맑음진주 12.8℃
  • 맑음강화 5.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0.6℃
  • 맑음김해시 11.3℃
  • 맑음북창원 13.1℃
  • 맑음양산시 13.0℃
  • 맑음강진군 11.7℃
  • 맑음의령군 12.5℃
  • 맑음함양군 14.0℃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창 12.6℃
  • 맑음합천 13.3℃
  • 맑음밀양 13.9℃
  • 맑음산청 13.3℃
  • 맑음거제 10.6℃
  • 맑음남해 10.9℃
기상청 제공

울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현대백화점 울산점, ‘근로자 마음건강과 인식 개선’위한 협약 체결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남구보건소는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이 지역사회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감정노동이 잦은 백화점 근로자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백화점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과 상담 서비스 제공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과 전문 서비스 연계 △지역 주민 대상 정신질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석진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현대백화점 울산점과의 협업을 통해 근로자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고 동시에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가 편견 없이 어우러져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