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7.0℃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5.0℃
  • 맑음창원 8.6℃
  • 맑음광주 8.7℃
  • 맑음부산 8.3℃
  • 맑음통영 7.9℃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0.5℃
  • 맑음진주 8.0℃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6.2℃
  • 맑음김해시 9.0℃
  • 구름많음북창원 7.2℃
  • 구름많음양산시 7.3℃
  • 맑음강진군 8.9℃
  • 구름많음의령군 7.1℃
  • 맑음함양군 6.6℃
  • 구름많음경주시 3.6℃
  • 맑음거창 7.5℃
  • 맑음합천 8.1℃
  • 구름많음밀양 6.8℃
  • 맑음산청 7.1℃
  • 구름많음거제 7.2℃
  • 맑음남해 6.8℃
기상청 제공

통영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보미 대상 집담회 개최

따뜻하고 안전한 아이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하다

 

[경남도민뉴스=김부경 기자]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시가족센터에서 아이돌보미 129명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방향 공유 ▲직무이해도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 ▲돌봄 현장 애로사항 및 의견 청취 등 소통을 위한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담회에서는 돌봄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안전 관리, 응급상황 대응, 서비스 제공 시 유의점 등을 강조했으며, 시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 1회 보수교육과 연 4회 집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아이돌보미는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또 한 명의 보호자인 만큼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안전망의 핵심 사업으로 통영시는 지난해 약 4,444가정, 4,688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