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7.1℃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7.5℃
  • 구름많음울산 9.0℃
  • 맑음창원 11.5℃
  • 맑음광주 12.7℃
  • 흐림부산 11.4℃
  • 구름많음통영 11.7℃
  • 맑음고창 9.7℃
  • 구름많음제주 13.2℃
  • 구름많음진주 6.6℃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김해시 10.0℃
  • 구름많음북창원 12.4℃
  • 구름많음양산시 12.0℃
  • 맑음강진군 8.6℃
  • 맑음의령군 5.3℃
  • 맑음함양군 4.9℃
  • 구름많음경주시 6.7℃
  • 맑음거창 4.7℃
  • 맑음합천 6.7℃
  • 맑음밀양 11.1℃
  • 맑음산청 5.9℃
  • 구름많음거제 9.0℃
  • 맑음남해 11.0℃
기상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전 세계 ITS 리더들이 강릉으로 집결’, 2026 ITS 세계총회 성공을 위한 현장점검 시행

ITS 세계총회 이사(BoD) 및 프로그램 위원회(IPC) 강릉시 현장실사·회의 시행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 세계 교통 전문가들의 발걸음이 강릉으로 향한다.

 

강릉시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세계총회의 주요 의사결정 기구인 ITS BoD(이사)들과 학술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IPC(국제프로그램위원회) 위원 50여 명이 강릉을 방문해 현지 실사와 프로그램 구성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실사 장소로는, ITS세계총회 주 행사장인 강릉컨벤션센터와 올림픽파크, 기술시찰 장소인 도시정보센터, VIP 디너 개최 예정지인 선교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2026년 ITS 세계총회가 실제 개최되는 시설들에 대한 현장 실사를 통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총회의 핵심인 학술 세션 등 프로그램 구성을 확정 짓는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 세계 ITS 분야의 리더들이 직접 강릉의 인프라를 확인하고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은 강릉총회가 세계적인 권위를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강릉시는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경험이 있는 도시로서, 올림픽파크 내 주요 행사장, 문화·관광 시설, 대규모 숙박시설 등 ITS 세계총회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과 현재 총회 준비 상황의 공유를 통해 완벽하게 준비된 MICE 도시라는 점을 적극 어필할 예정이다.

 

특히, 강릉시는 시설, 교통, 환경, 위생, 안전 등 모든 분야의 점검을 위해 가동중인 ‘ITS 세계총회 강릉시 행정지원단’을 통해, 이번 현장실사에서 제시되는 의견에 대한 보완을 통해 빈틈없는 손님맞이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현장 시찰과 함께 주최/주관인 국토교통부, 강릉시, ITS Korea, 조직위원회와 ITS 세계총회 BoD, IPC 위원 간의 네트워킹과 대면 홍보활동을 위한 공식 사교 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으로, BoD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이, IPC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이 각각 참석하여 강릉총회 참석 독려와 함께 각 국가별 ITS 정책·신기술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전 세계 ITS 전문가들이 ITS통해 변화된 강릉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이번 방문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을 확신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전 세계가 놀랄만한 스마트 교통 도시 강릉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고의 총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고위급 회담, 학술세션, 기술시연·시찰, 기술전시, 문화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