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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정기 간담회 개최

18일, 달천농공단지 내 중소기업 애로·건의사항 청취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시는 3월 18일 오후 3시 달천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울산 중소기업 정기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추오환 달천농공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 겸 그린테크 대표, 입주기업체 대표 10명, 북구 경제일자리과, 울산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업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현안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현장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지역 중소기업과 정기적으로 소통 창구를 마련해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라며 “행정 신뢰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중소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소기업협회, 창업개척(벤처)기업, 선도(앵커)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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