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 맑음동두천 17.4℃
  • 맑음강릉 11.6℃
  • 맑음서울 17.5℃
  • 맑음대전 17.9℃
  • 맑음대구 13.7℃
  • 연무울산 11.1℃
  • 맑음창원 15.3℃
  • 맑음광주 18.0℃
  • 구름많음부산 13.3℃
  • 맑음통영 14.3℃
  • 맑음고창 12.6℃
  • 구름많음제주 15.0℃
  • 맑음진주 16.2℃
  • 맑음강화 12.3℃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8.1℃
  • 맑음김해시 14.6℃
  • 맑음북창원 16.6℃
  • 맑음양산시 14.5℃
  • 구름많음강진군 16.3℃
  • 맑음의령군 15.8℃
  • 맑음함양군 19.4℃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창 18.1℃
  • 맑음합천 19.5℃
  • 맑음밀양 16.5℃
  • 맑음산청 16.8℃
  • 맑음거제 12.3℃
  • 맑음남해 14.9℃
기상청 제공

울산중구가족센터, ‘버뜨리랑 자원봉사단’ 기초 소양교육 및 자조활동 진행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중구가족센터가 3월 18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버뜨리랑 자원봉사단’ 기초 소양교육 및 자조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 및 활동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버뜨리랑 자원봉사단’ 소속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기초 소양교육 순서에서는 박혜진 울산중구가족센터 팀장이 강사로 나서 △자원봉사의 의미 △자원봉사자의 기본 역할 및 자세 △자원봉사 활동 시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어서 자조활동 순서에서 참여자들은 5명씩 8개 팀으로 나뉘어 베트남 전통 음식인 반미와 월남쌈을 만들어보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2018년 창단한 울산중구가족센터 ‘버뜨리랑 자원봉사단’은 결혼이민자 40명으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통·번역 지원 △급식 봉사 △쓰담 달리기(플로깅)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이번 과정이 자원봉사자 사이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 함께 마음을 모아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