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12.3℃
  • 맑음울산 11.8℃
  • 맑음창원 11.1℃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1.6℃
  • 맑음통영 10.2℃
  • 맑음고창 6.2℃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진주 12.1℃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8.7℃
  • 맑음금산 8.8℃
  • 맑음김해시 10.7℃
  • 맑음북창원 11.8℃
  • 맑음양산시 10.1℃
  • 맑음강진군 8.0℃
  • 맑음의령군 10.0℃
  • 맑음함양군 10.0℃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창 7.9℃
  • 맑음합천 11.6℃
  • 맑음밀양 12.0℃
  • 맑음산청 10.7℃
  • 맑음거제 10.7℃
  • 맑음남해 10.6℃
기상청 제공

진주시, 외지인 방문자 증가 추세… 고속도로 통행량도 꾸준히 늘어

한국관광 데이터랩 및 고속도로 통행량 분석 결과 2022년 이후 증가 흐름

 

[경남도민뉴스=권중환 기자] 진주시는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 통계 분석 결과, 2022년 이후 진주시를 방문한 외지인 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관광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진주시 외지인 방문자 수는 2022년 2241만 명에서 2025년 2363만 명으로 약 122만 명(약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22년 2241만 명, 2023년 2263만 명, 2024년 2244만 명, 2025년 2363만 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고속도로 통행량에서도 증가 흐름이 확인됐다.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진주·문산(동진주)·서진주·진성·지수 등 진주시 5개 톨게이트 출구(진주로 들어오는 차량) 통행량은 2022년 1124만 대에서 2025년 1183만 대로 약 59만 대(약 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22년 1124만 대, 2023년 1159만 대, 2024년 1165만 대, 2025년 1183만 대로 집계됐다.

 

특히 2018년 개장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와 인접한 진성 톨게이트는 개장 전인 2017년 129만 5678대에서 2025년 173만 7834대로 약 34% 증가했으며, 2022년 개관한 ‘K-기업가정신센터’와 인접한 지수 톨게이트 역시 개관 전인 2021년 46만 8148대에서 2025년 51만 1098대로 약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증가가 진주시 전체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행량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관광데이터랩 외지인 방문자 통계는 이동통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방문 추세 지표이며, 고속도로 통행량 역시 차량 이동량을 집계한 것으로 관광객 규모를 직접적으로 의미하지는 않지만, 진주시는 이 같은 다양한 통계와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활용하여 지역 방문 추세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청년이 머무는 경남” 민간 건축전문가와 청년 주거정책 해법 찾는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남도는 20일 청년 주거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남건축가회와 오찬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수도권 인구 집중 현상으로 지역 청년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간 건축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 주거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남도의 청년 주거정책을 공유하고,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소통 창구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년 주거정책 추진 방향 ▲지역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 모델 발굴 ▲청년 체감형 주거환경 개선 방안 ▲민관 협력 기반 정책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남도는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발굴된 정책 과제를 도정 주요 정책과 연계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주거 정책으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정착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간 전문가와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백서라, “뇌 체인지 수술 이전 아련한 과거? 수술 이후 다시 찾은 행복?!”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애틋 무릎베개’ 장면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에 등극하며 방송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화제성을 드러냈다. 또한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 정이찬이 TOP1을, 백서라가 TOP3를 석권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닥터신’ 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의사 신주신(정이찬 분)이 톱배우 모모(백서라 분)와 운명적인 사랑을 시작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모모가 의식불명에 빠져 충격을 안겼다. 딸의 상태를 두고 볼 수 없던 모모의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부탁으로 결국 신주신이 모모와 현란희의 뇌 체인지 수술을 단행하면서, 예측 불허의 국면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