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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너는 내 운명] '핵잠수함' 김병현, 16년째 금주중! “첫째 딸 20살 될 때까지 금주 선언” 일동 ‘감탄’

‘흑백2’ TOP4 정호영, 김병현 식당 구원투수 등판! 가게 매출 살릴 ‘특급 레시피’ 전격 공개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가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현은 가족들을 위해 16년째 지켜온 자신만의 각오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김병현은 “첫째 딸을 낳고 술을 끊었다”며 무려 16년째 금주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딸이 20살이 될 때까지 금주를 이어가겠다”라고 선언하며 남다른 부성애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MC 이현이가 던진 “술 다시 마시기 VS 창업 영원히 끊기”라는 극단적 질문에는 쉽게 답하지 못하고 ‘동공 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연쇄창업마’ 김병현의 대답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병현의 소시지 가게에 ‘흑백요리사’ TOP4 정호영 셰프가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호영은 김병현의 가게를 찾기 위해 한동안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간판이 안 보여. 어딨는 거야?”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에 MC들조차 “저게 뭐냐”라며 혀를 내둘렀고, 아직도 제대로 된 간판을 달지 않은 김병현에게 잔소리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가게에 도착한 정호영은 김병현을 위해 특별한 선물까지 준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절친’ 김병현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선 정호영 셰프는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 “그만 망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도와줄게”라며 주방부터 홀까지 직접 뛰어들며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특히 그는 가게 매출을 끌어올릴 특급 레시피는 물론, 실전 손님 응대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전수하며 ‘흑백요리사’ TOP4 셰프의 진가를 발휘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정호영 셰프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과 특급 레시피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연쇄창업마’ 김병현을 위한 정호영 셰프의 ‘특급 솔루션’은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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