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22.3℃
  • 맑음강릉 16.5℃
  • 구름많음서울 22.4℃
  • 구름많음대전 22.8℃
  • 구름많음대구 20.0℃
  • 흐림울산 17.1℃
  • 흐림창원 19.2℃
  • 구름많음광주 22.8℃
  • 흐림부산 16.0℃
  • 흐림통영 17.4℃
  • 구름많음고창 20.8℃
  • 흐림제주 15.7℃
  • 구름많음진주 20.9℃
  • 맑음강화 20.4℃
  • 구름많음보은 20.7℃
  • 구름많음금산 21.2℃
  • 흐림김해시 18.3℃
  • 흐림북창원 19.2℃
  • 흐림양산시 19.2℃
  • 흐림강진군 20.4℃
  • 구름많음의령군 21.3℃
  • 구름많음함양군 21.2℃
  • 흐림경주시 16.3℃
  • 구름많음거창 20.7℃
  • 구름많음합천 21.4℃
  • 구름많음밀양 19.9℃
  • 구름많음산청 20.2℃
  • 흐림거제 15.9℃
  • 흐림남해 18.3℃
기상청 제공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4월 한 달간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 개최

‘자기 수용·자기 이해’ 주제 글쓰기 참여형 전시 운영

 

[경남도민뉴스=백상현 기자]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김주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글쓰기 콘텐츠 기획자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협업해 진행된다.

 

특히 ‘자기 수용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한 글쓰기 참여형 전시로, 청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풀어내고 이를 전시 공간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4월 1일 오후 7시에는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함께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글쓰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오는 4월 25일에도 같은 주제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주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는 대구 중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거창군보건소, 전자·액상형 포함 모든 담배 금연구역 사용 금지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보건소는 개정된 '담배사업법'시행에 따라 전자·액상형 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의 금연구역 내 사용을 금지하고, 이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 및 단속을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에서 니코틴을 원료로 한 제품까지 확대된 것으로, 전자·액상형 담배 등도 포함돼 금연구역 내 사용이 금지된다. 위반 시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공원, 학교, 의료기관,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과 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흡연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자담배 사용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금연구역 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밀폐 및 환기시설 설치 등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시설 기준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기준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필요한 행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담배의 정의 확대에 따라 금연구역 관리가 한층 강화되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미팅도 목욕탕에서”... 범접 불가 ‘목욕의 신’ 노민우의 소셜 스파 라이프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3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요즘 다시 핫플로 떠오르는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는 86라인 동갑내기 ‘대세’ 3인방, 가수 겸 배우 노민우와 코미디언 곽범, 그리고 주우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가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목욕탕부터, 목욕에 진심인 사람들의 집까지 살펴보며 목욕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볼 예정이다. 최근 ‘소셜 스파’ 문화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노민우는 “미팅을 목욕탕에서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아무것도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목욕탕”이라며 그만의 이유를 전한다. 심지어 밴드 멤버들과는 무조건 목욕탕 미팅을 한다고 밝히자, 주우재는 영화 ‘내부자들’ 같다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 이에 곽범은 ‘성대모사 자판기’답게 이경영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폭소를 유발한다. 세 사람은 성북구 안암동에서 55년째 운영 중인 목욕탕을 찾는다. 해당 목욕탕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