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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41만 명 찾은 원주만두축제”...유병훈 총감독 연임

원주시, 올해 만두축제 성공 위해 본격 준비 돌입

 

[경남도민뉴스=류종길 기자] 원주시는 2일 오전 10시 40분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원주만두축제’ 총감독 위촉식을 개최하고, 유병훈 총감독을 연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환담이 진행됐다.

 

유병훈 총감독은 행사 기획·연출 분야에서 30여 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축제 전문가로, 과천공연예술축제 총감독과 연천 문화도시 조성사업 총괄 등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지난해 ‘2025 원주만두축제’를 총괄 기획·운영하며 약 41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중앙동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축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의 연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올해 축제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유 감독을 연임 위촉했다.

 

유병훈 총감독은 “지난해 축제를 통해 확인한 시민과 상인의 높은 참여 열기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축제로 보답하겠다”라며, “원주만두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원강수 시장은 “원주만두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전통시장과 원도심을 살리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총감독과 함께 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더욱 체계화해 대한민국 대표 음식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올해 만두축제를 음식문화와 공연,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키고, 원도심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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