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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함께 한 20년, 더 큰 내일로』 개최

 

[경남도민뉴스=최미정 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9일, 복지관 일원에서 개관 20주년을 맞아 『함께 한 20년, 더 큰 내일로』라는 슬로건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06년 개관 이후,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목욕탕을 신축·개관하고, 본관 증축공사 등을 통해 서비스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2014년 4월에는 김해시복지재단 위·수탁 운영을 통해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을 포함한 10개 분야의 서비스를 운영하며, 장애 당사자의 기능 향상 및 취미·여가 생활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는 그간의 경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기관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소통과 참여를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과 통합적 복지 환경을 조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 기념식(유공자 표창, 기념영상 상영 등) ▲ 부대행사 (체험 및 먹거리, 이동보장구 점검 및 홍보부스 운영, 역사 사진전, 미술전시회 등) ▲ 어울림 마당 (무료급식, 김해예총과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김해지회의 예술공연, 레크리에이션)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착한가게 5호점인 차이니즈 레스토랑 수정방의 중화요리 특별식 무료 제공, 착한가게 139호점인 디자인원에서 커피차 후원, 서울안과와 조은금강병원의 기념품 지원, ㈜태경유아공익사에서 부대행사 운영물품을 지원이 더해져 그 의미를 한층 더했다.

 

임주택 (재)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0년은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용자와 보호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복지관 종사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복지를 바탕으로 김해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한마음으로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의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김해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복지관 이용 및 봉사 참여는 복지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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