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16.6℃
  • 맑음서울 27.2℃
  • 맑음대전 26.0℃
  • 맑음대구 19.7℃
  • 맑음울산 16.9℃
  • 맑음창원 21.2℃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19.6℃
  • 맑음통영 21.8℃
  • 맑음고창 21.2℃
  • 맑음제주 19.9℃
  • 맑음진주 23.4℃
  • 맑음강화 21.8℃
  • 맑음보은 23.0℃
  • 맑음금산 25.4℃
  • 맑음김해시 22.2℃
  • 맑음북창원 22.4℃
  • 맑음양산시 21.2℃
  • 맑음강진군 23.0℃
  • 맑음의령군 22.1℃
  • 맑음함양군 23.8℃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창 22.3℃
  • 맑음합천 23.4℃
  • 맑음밀양 22.1℃
  • 맑음산청 23.2℃
  • 맑음거제 19.2℃
  • 맑음남해 21.2℃
기상청 제공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 영화 인문학’ 교육 운영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가 4월 14일 오후 12시 30분과 4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 영화 인문학’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보호자와 보육 교직원의 재충전을 돕고 문화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회차 교육에는 영유아 보호자 20명, 2회차 교육에는 보육 교직원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현정아 생각변화연구소 소장이 강사로 나서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주제로 행복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했다.

 

이어서 참여자들은 다 함께 영화를 감상하고 행복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기 건강한 치아관리 △마음 충전교육 △부부의 날 맞이 감사편지 공모 등 부모와 보육 교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휴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현주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 보호자와 보육 교직원 모두 정서적 여유를 갖고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인문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양육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