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16.4℃
  • 맑음강릉 12.8℃
  • 구름많음서울 19.1℃
  • 흐림대전 18.3℃
  • 구름많음대구 13.7℃
  • 맑음울산 12.3℃
  • 구름많음창원 15.7℃
  • 구름많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13.7℃
  • 구름많음통영 14.7℃
  • 구름많음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5.5℃
  • 맑음진주 16.6℃
  • 맑음강화 17.7℃
  • 흐림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7.6℃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5.8℃
  • 맑음양산시 14.2℃
  • 맑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의령군 15.3℃
  • 구름많음함양군 16.4℃
  • 구름많음경주시 12.8℃
  • 구름많음거창 15.1℃
  • 구름많음합천 16.5℃
  • 맑음밀양 14.8℃
  • 구름많음산청 16.4℃
  • 맑음거제 14.4℃
  • 구름많음남해 17.1℃
기상청 제공

김관영 도지사,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세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주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준비로 민생 안정 총력

 

[경남도민뉴스=최인태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며 ”전북사랑도민증의 할인가맹점 확대 등 제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하반기부터는 제도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의 내실화와 공격적 홍보에 나서 달라고”을 당부했다.

 

국가예산 사업 추가 발굴과 관련해서는 “새로운 논리 등을 반영한 사업조서를 세밀히 작성하고 비수도권을 우대하는 정치적 분위기를 활용하는 등 목표인 11조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 추가 발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와 관련해 “단순한 특구를 넘어 규제혁신과 산업정책이 결합된 국가 성장전략의 핵심” 이라고 진단하며 정책이 전북도에서 선도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정 부지와 관련해서 “현대자동차 협약 구역을 포함한 새만금 전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전 실·국이 협력하며 도 차원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당부했고, “새만금 글로벌 메가샌드박스와 연계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통합돌봄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전주시의 사례 분석을 통해 도민의 만족도가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 시군에서 빠르게 공유해 성과를 낼 것”을 지시했다.

 

끝으로 김관영 도지사는 “도정의 모든 정책은 결국 도민의 삶과 직결되어야 한다”며, “속도감 있는 민생 안정책 등을 통해 도민 행복도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