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흐림동두천 9.2℃
  • 맑음강릉 17.7℃
  • 박무서울 10.4℃
  • 흐림대전 14.4℃
  • 맑음대구 16.0℃
  • 맑음울산 18.2℃
  • 맑음창원 17.8℃
  • 맑음광주 16.2℃
  • 맑음부산 16.7℃
  • 맑음통영 17.6℃
  • 흐림고창 13.7℃
  • 맑음제주 19.4℃
  • 구름많음진주 15.6℃
  • 흐림강화 6.4℃
  • 구름많음보은 9.8℃
  • 맑음금산 16.9℃
  • 맑음김해시 19.2℃
  • 구름많음북창원 17.4℃
  • 맑음양산시 17.6℃
  • 맑음강진군 15.5℃
  • 구름많음의령군 16.0℃
  • 맑음함양군 7.8℃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창 8.2℃
  • 맑음합천 15.8℃
  • 맑음밀양 18.0℃
  • 맑음산청 8.0℃
  • 구름많음거제 16.1℃
  • 맑음남해 16.8℃
기상청 제공

산청 명품딸기의 상큼함 “먼저 맛보세요”

 

[경남도민뉴스=변정형 기자] 23일 오전 산청군 신등면 단계리 최종식씨 딸기 농가에서 올해 첫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단계딸기작목반은 올해 생산된 첫 딸기 50㎏를 서울 가락동 서울청과, 중앙청과에 출하하며 겨울이 오기 전 지리산 산청 딸기의 맛을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수확된 딸기는 초촉성재배 작형으로 일반 딸기보다 빠르게 출하되는게 특징이다.

 

산청딸기는 높은 당도와 선명한 빛깔은 물론 저장성이 탁월하며 과육이 충실하고 신선함이 오래 유지돼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