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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익명의 기부자 돼지저금통과 용돈 기탁하고 조용히 떠나

 

[경남도민뉴스=김종태 기자] 사천시 벌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우정)는 익명의 기부자가 돼지저금통과 용돈을 모은 금액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와 함께 온 기부자는 작지만 좋은 일에 써달라는 말과 함께 성금을 기탁한 후 이름, 기탁 사유 등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 채 재빨리 떠나버렸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한 이번 기부는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기도록 했으며,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주민들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듯이 벌용동 행정복지센터에도 훈훈한 정이 넘쳤다.

 

기부된 동전과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우정 동장은 “기부자께서 기부를 통해 보여준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나눔의 중요성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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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한 전 배우자(이하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예능으로, 단순한 관찰을 넘어 관계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와 삶의 흐름을 따라가며 색다른 공감과 질문을 던진다. 사랑해서 시작한 결혼이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선택한 두 사람. ‘X의 사생활’은 이별 이후의 삶을 바라보며 과거의 관계와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만드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선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혼 후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관찰’에서 시작되는 자기 성찰 ‘X의 사생활’의 가장 큰 특징은 이혼 이후의 삶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삶의 방식 그리고 각자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결국 이별을 선택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헤어질 당시에는 복잡한 감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전 배우자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서서